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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사랑사업

늘푸른 재단은
미래환경을 위해 다양한 실천사업을 펼쳐 나아갑니다

재단법인 늘푸른은 지난 2000년부터 우리나라 환경조경 분야의 대표적 공모전인「대한민국 환경조경 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늘푸른 에너지공학상」을 제정, 매년 에너지 분야 학술연구와 기술개발 공로자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는 미래의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늘푸른 에너지 기술 공모전」을 개최해 에너지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환경조경 대전 개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관련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0년 사단법인 한국조경학회와 공동으로「늘푸른 환경조경설계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이후 2004년부터는「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으로 그 면모가 한층 격상되어 우리나라 환경분야의 발전과 미래의 환경설계전문가 양성에 기여하는 대표적 환경조경 대회로 거듭났습니다.
에너지·환경 기술작품 전시회 개최
재단법인 늘푸른은 도시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우리나라 환경조경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늘푸른 공모전의 수상작품과 관련분야의 전문가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물과 도시환경 , 역동하는 경관, 생산하는 경관 , 도시+재생 과 같은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늘푸른 에너지 기술 공모전
재단법인 늘푸른은 사단법인 한국에너지공학회와 함께 2005년부터「늘푸른 에너지 기술 공모전」을 제정, 개최해 왔습니다. 그간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등 많은 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한 이 공모전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분야 전반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창작물을 발굴하고 이를 시상함으로써 에너지 분야의 과학 기술적 흥미 및 의욕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옥상녹화사업 추진
옥상녹화시스템은 초경량 인공토양인‘파라소(PARASO)’를 이용하여 건물의 옥상에서 식물이 자랄 수 있도록 녹지대를 조성하는 것으로써 지구온난화와 에너지절감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요즘, 건물의 CO2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절감을 달성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늘푸른은 환경부가 추진한‘G-7프로젝트’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분당 사옥에 우리나라 최초의 옥상생태공원‘하늘동산 21’을 조성했습니다. 환경관련 전시회 개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및 분야별 전문가들에게 개방함으로써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환경문제 학술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늘푸른은 우리나라의 낙후된 국내 환경문제를 공유하고 선진 기술력을 양산하는 데 그 역할을 다하고자 매년 관련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특별세미나를 개최하고 유관단체와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인공지반 녹화 방안’을 시작으로 ‘자연친화적 도시조성을 위한 방안’, ‘동아시아 정원 문화’, ‘건설기술 및 건축문화의 선진화 전략’등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연구지원
재단법인 늘푸른은 설립초기부터 보다 많은 국민에게 환경보호와 지구환경 자원의 합리적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업, 정부, 시민단체와 협력 체계를 맺고 있습니다. 특히 (사)한국조경학회, (사)한국에너지공학회, (사)인공지반녹화협회, (사)한국환경복원녹화기술학회, (사)한국조경사회,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사)한국실내조경협회 등 여타의 에너지·환경 단체에서 추진하는 각종 학술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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